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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외국인 조종사 전원 3개월 무급휴가

입력 2020-03-31 19:58   수정 2020-03-31 20:08

대한항공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모든 외국인 조종사를 대상으로 3개월간 무급휴가를 실시한다.

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외국인 조종사 387명 모두에게 의무적으로 무급휴가를 적용키로 했다.



이 중 60여명은 이달 들어 자발적인 무급 휴가에 들어갔지만, 4월부터는 전 외국인 조종사들이 의무적으로 무급 휴가에 들어가는 것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운항노선 감소와 각국의 출입국 제한 조치에 따른 운항승무원 인력을 조정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효정 기자 hy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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