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신승훈, 더블 타이틀곡 ‘여전히 헤어짐은 처음처럼 아파서’ MV 티저 공개

입력 2020-04-06 10:23   수정 2020-04-06 10:23

신승훈_메인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새 앨범 타이틀곡 ‘여전히 헤어짐은 처음처럼 아파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신승훈은 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3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My Personas’의 더블 타이틀곡의 두 번째 곡 ‘여전히 헤어짐은 처음처럼 아파서’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별을 겪은 한 남자가 슬픈 눈으로 ‘너의 모든 것과 네가 아닌 모든 것들에 매일 처음처럼 아파하겠지’라며 읊조리는 모습이 가슴 먹먹함을 안긴다.

특히 신승훈의 ‘아무 것도 달라지는 건 없잖아’라는 애잔한 목소리가 긴 여운을 남기며, 발라드 황제의 위엄을 여실히 드러냈다.

앞서 공개된 더블 타이틀곡 ‘그러자 우리’가 이별 후 아파하는 여자의 마음을 그렸다면, ‘여전히 헤어짐은 처음처럼 아파서’는 이별한 남자의 모습을 각각 담아내 눈길을 끈다.

특히 ‘발라드 황제’ 신승훈의 독보적 감성은 물론, 이별한 남녀의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신승훈은 오는 8일 3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My Personas’을 발표한다.

성경희 기자 sungyang1211@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