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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1군 코치, 발열 증세…또 다시 훈련 중단

입력 2020-04-06 16:25   수정 2020-04-06 16:30

nc 다이노스
사진=NC 다이노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1군 코치의 발열 증세로 또 다시 훈련이 중단됐다.

6일 NC는 “N팀(1군) 코치 한 명이 오늘 오전 발열 증상을 보여 관할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한 뒤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NC는 KBO가 배포한 코로나19 매뉴얼에 따라 훈련을 취소하고, 창원 NC파크 방역 작업을 마쳤다. 해당 코치의 검사 결과가 나오면 훈련 재개 여부를 결정한다.



NC는 앞서 협력업체 직원과 C팀(2군) 코치의 발열 증상으로 훈련을 중단한 적이 있다. 이들은 다행히 음성 판정이 나와 훈련을 재개했다.

현재까지 프로야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KBO는 시즌 개막을 4월 20일 이후로 예정했으나 코로나19 추이를 주시하며 진행 여부를 살피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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