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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공유·수지와 한솥밥

입력 2020-04-06 16:21   수정 2020-04-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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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주혁 인스타그램)

배우 남주혁이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매니지먼트 숲은 “남주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배우 남주혁이 가진 장점과 무한한 가능성, 배우로서의 역량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남주혁과 매니지먼트 숲의 전속계약 기사가 보도됐으나 당시 매니지먼트 숲 측은 “남주혁과 미팅을 한 건 맞지만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로써 남주혁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매니지먼트 숲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그 동안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남주혁은 2018년 영화 ‘안시성’, 지난해 드라마 ‘눈이 부시게’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남주혁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건교사 안은영’, 영화 ‘조제’ 등의 촬영을 마쳤다.

한편, 매니지먼트 숲에는 배우 공유, 공효진, 전도연, 정유미, 배수지, 최우식 등이 소속돼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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