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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의 끝 멀지 않았다"…박서준, 코로나19 극복 '온 캠페인' 내레이터 참여

입력 2020-04-06 17:29   수정 2020-04-06 17:29

박서준 내레이터 온 캠페인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온 캠페인’에 내레이터로 참여한 배우 박서준.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JTBC
배우 박서준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만들어진 JTBC ‘온 캠페인’에 내레이터로 참여한다.

6일 JTBC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온 캠페인’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는 국민들을 위한 메시지가 담겼다.

이날 공개된 ‘온 캠페인’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담긴 김정기 화백의 라이브 드로잉이 펼쳐졌다. 밑그림 없이 즉석에서 빠른 속도로 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김 화백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고통, 이를 이겨나가는 과정을 펜 끝으로 묘사했다.



특히 코로나19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시민들의 모습과 최전선에서 이를 돕는 각계 영웅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가로 1.5m, 세로 1m의 캔버스에 그려졌으며 이틀에 걸쳐 14시간 만에 완성됐다.

김 화백의 드로잉이 이어지는 동안 박서준은 “혼자 아프지 않게, 혼자 슬프지 않게, 같이 걸어가는 지금, 아픔의 끝은 멀지 않습니다”라며 코로나19 극복을 향한 마음을 더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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