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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에스홀딩스, KPGA 코리안 투어 멤버 옥태훈·김영수와 후원 계약

입력 2020-04-06 18:12   수정 2020-04-06 19:34

PNS홀딩스 후원 계약
PNS홀딩스는 KPGA 코리안 투어 멤버인 김영수(사진 왼쪽), 옥태훈(오른쪽)과 후언 계약을 체결한 후 김종윤 대표와 기념 촬영을 했다.(사진=PNS홀딩스)

 

피앤에스홀딩스·피앤에스디벨롭먼트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멤버 옥태훈, 김영수와 후원 계약을 6일 체결했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각각 1년이다.

재계약에 성공한 옥태훈은 2015년 남자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낸 기대주로 같은 해 KPGA 대상 시상식에서는 스포츠토토 아마추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옥태훈은 2016년 KPGA 프론티어(3부) 투어 1승, 2017년 KPGA 챌린지(2부) 투어 1승을 올리는 등 상금순위 3위를 차지, 2018년 KPGA 코리안 투어에 데뷔했다.



김영수는 올해 처음으로 피앤에스홀딩스·피앤에스디벨롭먼트와 인연을 맺었다. 2008년 국가대표로 활약한 김영수는 2018년 KPGA 챌린지 투어에서는 2승을 올리며 상금 1위를 차지해 2019 시즌 코리안 투어에 뛰어들었다.

김종윤 피앤에스홀딩스·피앤에스디벨롭먼트 대표는 “KPGA 코리안 투어의 기대주인 옥태훈과 김영수 프로를 후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어려운 시기지만 선수들과 뜻을 함께하면서 한국 남자 골프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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