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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X공명, 로맨스로 만날까? 재벌녀와 이웃집 삼수생 역할 검토중

입력 2020-04-06 18:46   수정 2020-04-06 19:59

극한직업
2019년 영화 ‘극한직업’에서 호흡을 맞춘 공명과 이하늬. 류승룡,진선규,이동휘등과 함께 1600만 관객동원에 성공했다.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우 이하늬와 공명이 로맨스 영화로 조우할 예정이다. ‘죽여주는 로맨스’는 섬나라 재벌과 결혼 후 은퇴한 전직 여배우가 옆집 삼수생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코믹 스릴러 뮤지컬 영화. 연출은 ‘남자사용설명서’의 이원석 감독이 맡는다.


두 사람이 소속된 사람 엔터테인먼트측은 브릿지 경제와의 통화에서 “영화 ‘죽여주는 로맨스’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이하늬와 공명은 지난해 약 16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국내 개봉작 흥행 2위에 오른 ‘극한직업’에서 선후배 형사로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공명은 전 소속사인 판타지오와의 계약이 종료된 후 이하늬의 소속사로 둥지를 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극한직업’이후 함께 출연한 배우들끼리의 화목한 관계를 인증하는 사진이 SNS에 공개되며 친목을 쌓아와 두 사람의 차기작 발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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