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미스터트롯' 김호중 제외한 6인, 공식 팬카페 개설…1시간 만에 6000명 가입

입력 2020-04-09 15:57   수정 2020-04-09 15:57

미스터트롯 6인
‘미스터트롯’ 6인(장민호, 임영웅, 영탁, 정동원, 이찬원, 김희재) 사진=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김호중을 제외한 6인(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이 공식 팬카페를 오픈했다.

9일 ‘미스터트롯’ 6인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입상 아티스트 6인과 팬들이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식 팬카페가 9일 낮 12시에 정식 개설됐다”고 밝혔다.

공식 팬카페에서는 6인이 출연하는 방송 스케줄을 비롯해 다채로운 콘텐츠가 업로드될 예정이다. 아티스트들 역시 팬과 한층 더 가깝게 소통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전해줄 계획이다.



팬카페는 개설 1시간 만에 6000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했으며 방문자 수가 12만명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6인의 방송 스케줄과 다채로운 콘텐츠 등은 공식 팬카페에 업로드 될 예정이며, 아티스트들도 팬카페에 자주 방문해 소통할 예정”이라며 “서로 정해진 규칙과 에티켓을 준수하며 모두가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TOP7인이자 4위에 오른 김호중과 공식 매니지먼트 관계를 맺지 않겠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당시 뉴에라프로젝트는 “김호중님은 본인과 소속사(생각을보여주는엔터)의 요청에 따라 7인 단체 활동 외에는 자유롭게 원소속사와 활동을 하게 됐다”며 “긴 논의를 거친 끝에 결정했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지내기로 했다. 입상자 6인의 빛나는 활동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