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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정부시 재난기본소득 9일부터 온라인 신청...의정부 시민 누구나 15만원 지급

입력 2020-04-09 18:12   수정 2020-04-09 18:12

경기 의정부시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의정부시 재난기본소득이 함께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의정부 시민 모두에게 1인당 15만원(경기도 10만원, 의정부시 5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

의정부시 재난기본소득은 9일부터 온라인 신청 접수를 시작으로 20일부터는 가까운 농협지점과 각 동 주민센터에서 방문 접수 받는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은 9~30일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개인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를 선택해 사용 신청을 하면 승인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방문신청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나 관내 20여개 농협은행 중 가까운 곳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세대단위로 받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신청인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5부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2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는 신청할 수 있는 대상 가구가 정해져 있어, 본인이 속한 신청주간을 잘 알아본 후 방문해야 한다.

경기도·의정부시 재난기본소득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콜센터 또는 의정부시 재난기본소득 안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의정부=박성용 기자syong323@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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