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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천 대구 동구을 후보 “대구시는 의료진 수당 즉각 지급하라”

대구시 태도 강력 규탄

입력 2020-04-09 22:26   수정 2020-04-09 22:26

이승천 대구 동구을 후보 “대구시는 의료진 수당 즉각 지급하
이승천 대구 동구을 후보. (사진제공=이승천 후보 선거사무소)
이승천 대구 동구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대구시는 의료진 수당을 즉각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이 후보는 8일 “대구시는 더 이상 어떤 핑계도 되지 말고 의료진에게 즉각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며 “목숨을 걸고 생업을 중단하고 어려운 대구시민을 위해 달려와 준 의료진에게 지급돼야 할 수당마저도 정치적 고려 대상이 되는 현실이 믿기지 않고 대구시의 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정부로부터 이미 내려온 수당을 절차가 복잡하다는 이유로 지급을 미루는 행태는 대구시의 저의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전국 각지에서 온 의료진이 보여준 용기와 대구시민의 극복 의지에 전 세계가 찬사를 보내고 있다”며 “대구시는 세계인에게 대구가 감염병 극복의 모범사례로 남는 것에 스스로 찬물을 끼얹는 행태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구=송지나 기자 sjna111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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