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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 1순위 평균 14.7대 1 기록

1순위 213가구 모집 3136명 청약
84A㎡형 경쟁률 23.2대 1
오피스텔 25일과 26일 청약

입력 2020-04-09 22:46   수정 2020-04-09 22:46

대구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 1순위 평균 14.7대 1 기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 조감도. (사진제공=두산건설)
코로나19도 뜨겁게 달아오른 대구 분양시장만은 잠재우지 못했다.

코리아신탁은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에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가 1순위 평균 14.7대 1, 최고 2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의 1순위 청약이 마감됐다고 9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8일 1순위 청약을 받은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가 213가구 모집에 3136여명이 청약해 평균 1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던 주택형은 84A㎡형으로 1순위에서 23.2대 1의 경쟁률을 보여줬다. 이 주택형은 4베이ㆍ3룸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채광성 및 통풍성을 모두 극대화했다. 또한 주방 바로 옆에 설치되는 알파룸을 서재나 놀이방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가 선전한 이유는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 호재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때문이다. 대구지역 분석 전문 유튜버 대구 차소장은 “대구시청이 이전하게 되면 산하기관뿐만 아니라 법무사ㆍ세무사 등 관련 업종 종사자 등도 함께 이주해오는 경우가 많아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교통 여건이 양호하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죽전역을 이용하면 성서산업단지와 대구시청 신청사(계획)의 출퇴근이 편리하며 동성로와 수성구 일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도보거리에 이마트와 달서시장, 본리동 행정복지센터 등이 있으며 대구문화예술회관과 웃는얼굴아트센터, 대구 학생문화센터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 여건도 좋다. 덕인초교와 새본리중, 성당중, 대구제일여상고, 대구공대 등이 모두 도보거리에 있다. 또 영남고와 경원고, 대건고 등도 통학하기 수월하다.

아파트 당첨자는 오는 16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오는 25일과 26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청약을 받는다.


대구=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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