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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학과 학생 중심 교육으로 뷰티인재 양성

입력 2020-04-09 23:24   수정 2020-04-10 11:14

‘학생을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 뷰티학과 시설을 보유한 한국뷰티예술실용전문학교가 학생 중심 교육으로 뷰티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코로나19확산 차단을 위해 거리두기가 시행됨에 따라 미용대학교, 미용전문학교 등이 온라인으로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뷰전은 뷰티학과 재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대면수업을 다음달로 연기함에 따라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수업 영상 이외에도 학생들을 위한 미용실무 특강 영상을 별도로 제작해 공유하고 있다

뷰티학과 특성상 자칫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실무수업 시간은 5월 대면수업 전, 7월 종강 이후 총 3주차 보강을 추가로 실시해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학업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한뷰전 뷰티학과는 정부 지침에 따라 큰 틀에서 움직이고 있고, 무엇보다 학생의 안전과 학습권이 최우선이라 생각하고 방역부터 온라인강의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도록 집중하고 있다..

한뷰전은 뷰티단일과정 특성화 미용전문학교로, 학생들이 다양한 뷰티학과 과정을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운영 중이다.

뷰티디자인학과의 경우 헤어디자인학과 전공, 메이크업학과 전공, 피부미용과 과정으로 나뉘며, 일반적인 미용대학교와 동일한 2년제 전문학사와 4년제 미용학사 취득이 가능한 뷰티 교육기관이다.

졸업 시 미용대학교와 동일한 학위취득과 함께 종합미용사면허증 발급이 가능해 졸업 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한뷰전 실습 공간에는 일반적인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학과, 특수분장학과, 피부미용과 실습실뿐 아니라 실제 로드 뷰티샵을 그대로 옮긴 뷰티살롱실습실과 샴푸실습실, 국제규격에 맞춘 피부미용과 실습을 할 수 있는 기구피부실습실, 인플루언서와 뷰티유튜버를 양성하기 위한 뷰티크리에이터학과 스튜디오까지 마련됐다.

이 공간에는 뷰티학과 전공 분야 글로벌 뷰티아티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을 고려한 실무형 실습시설로 채워졌다.

이는 미용대학교, 미용전문학교, 미용전문대학교 등 전국의 미용교육시설을 통틀어 최대 규모라고 했다.

뷰티과
학생 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생 친화적인 교육정책에 힘입어 뷰티학과 신입생들에게 주어지는 장학혜택도 넉넉하다.

피부미용과 메이크업 같은 미용 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어학우수자, 학교장 추천자 등은 최대 1학기 전액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정, 고교위탁수료자, 농어촌자녀, 군장병 등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 중이다.

이번 20학번 신입생의 경우에도 입학생 ‘전원’이 크고 작은 장학혜택을 받음으로써 가계부담을 줄이고 학생 만족도는 높이는 결과를 보여줬다.

학교 관계자는 “지방에서 미용전문학교 한뷰전 뷰티학과로 진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교내 기숙사도 잘 갖춰져 있다”며 “전국에서 통학과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앞 1분 거리에 특급호텔형 생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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