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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을 당선 이수진 "'나라다운 나라' 만드는데 헌신과 열정 다할 것"

입력 2020-04-16 10:35   수정 2020-04-16 10:35

이수진 두손 번쩍
서울 동작을 당선된 이수진 후보. 사진=연합

 

4·15 총선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서울 동작을에서 당선된 이수진 후보가 “‘나라다운 나라’로 만드는데 모든 헌신과 열정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6일 오전 이 당선인은 “이수진의 당선은 제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새로운 동작을 바라는 ‘동작구민 모두의 승리’”라며 “일할 기회를 주신 동작구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같이 했던 후보님들에게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분들과 같이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당선인은 “오늘부터 동작의 역사를 새로 쓰겠다. 동작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나라다운 나라’로 만드는데 제가 가진 모든 헌신과 열정을 다하겠다”며 “동작의 발목을 잡아왔던 낡은 정치를 끝내고 정치개혁, 국회혁신으로 일하는 국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를 뽑아주신 동작구민 여러분이나 저를 선택하지 않은 동작구민 전부가 동작구민이다. 앞으로 힘을 합치고, 마음을 합쳐서 새로운 동작의 미래를 열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부연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52.1%의 득표율로 최대 경쟁자인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45.0%)를 제치고 당선됐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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