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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민생당 누가봐도 존립 위기…제3지대 지키는 것 필요"

입력 2020-04-17 13:08   수정 2020-06-15 10:29

인사하는 손학규
인사하는 손학규(연합)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열린 선대위 해단식에서 “민생당이 누가 봐도 존립의 위기에 처해있다”면서도 “제3지대를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손 위원장은 이날 “대한민국 미래 정치를 위해서 제3지대가 세를 펼쳐나가야 한다”며 “거대양당제를 끝내고, 다당제로 해서 합의를 이끌어내는 정치적 안정을 취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손 위원장은 “총선 결과는 비록 참담하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 데 대해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당원들 격려했다.



김정화 공동대표는 “조속히 당을 재정비하고 정상화해 다시 일어설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숙 원내대표도 “총선 결과에 크게 상심했지만, 넋놓고 있을 때가 아니다”라며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표진수 기자 vyvy@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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