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KIA 좌완 하준영,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

입력 2020-05-13 17:28   수정 2020-05-13 17:28

하준영
하준영. 사진=KIA 타이거즈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하준영(21)이 팔꿈치 수술을 받게 됨에 따라 시즌아웃 됐다.

13일 KIA는 “하준영이 이날 서울에 위치한 한 정형외과병원에서 왼 팔꿈치 내측 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준영은 지난 2월 스프링캠프에서 팔꿈치 통증을 느껴 보강 훈련에 집중해왔다. 그러나 통증이 재발해 최근 정밀 검사 후 수술을 받았다.



하준영은 닷새간 입원 후 6주간 보조기를 착용하며, 이후 재활 훈련을 시작한다.

2018년 데뷔한 하준영은 2년간 통산 6승 2패, 15홀드, 평균자책점 5.88을 올렸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