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유도훈 감독, 전자랜드와 13년 동행 이어간다…한팀서 300승 고지 눈앞

입력 2020-05-15 17:27   수정 2020-05-15 17:27

유도훈 감독
유도훈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감독. 사진=연합
프로농구 유도훈 인천전자랜드 엘리펀츠 감독이 구단과 13년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다.

15일 전자랜드는 유도훈 감독과 2년 재계약하고 강혁 코치(전 LG코치)와 계약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2010 시즌부터 전자랜드를 이끈 유 감독은 11시즌간 한팀을 이끌어왔다. 이번 계약을 통해 13년 동안 한팀을 이끄는 수장으로 남게 됐다.



유 감독은 대전 현대 다이냇 선수로 2차례, 전주 KCC 이지스 코치로 1번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경험했으나 사령탑으로는 2018-19시즌 전자랜드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유 감독은 감독 재직 통산 331승 중 전자랜드에서만 292승을 달성했다. 다음 시즌 중 8승을 더하면 유재학 울산 모비스 감독(512승) 다음으로 정규리그 300승 달성 감독이 된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