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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같이 드실래요’ 송승헌, 클래스가 다른 조각미남…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공개

입력 2020-05-20 13:49   수정 2020-05-20 13:54

송승헌 (2)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송승헌의 현실감 없는 비주얼이 포착됐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20일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김해경역을 맡은 배우 송승헌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송승헌이 연기하는 해경은 음식 심리학으로 의뢰인을 치유하는 정신과 전문의로 훈훈한 외모에 젠틀한 매너를 장착했지만 상담 시간 외에는 까칠한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다. 송승헌은 드라마를 통해 ‘저녁 식사’를 매개로 과거 이별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유쾌한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완벽한 슈트 핏과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의 부드러운 미소와 보기만 해도 설레는 눈 맞춤은 로맨스 감성을 제대로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관심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 속 송승헌은 진지한 모습으로 모니터링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에 임했을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송승헌을 비롯해 서지혜, 이지훈, 손나은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매개로 감정을 회복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25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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