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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매니지먼트 오름과 전속계약…정경호·고규필과 한솥밥

입력 2020-05-20 14:29   수정 2020-05-20 14:29

권소현
권소현. 사진=매니지먼트 오름
걸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매니지먼트 오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매니지먼트 오름은 권소현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매니지먼트 오름은 “최근 권소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한 식구가 돼 기쁜 마음”이라며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권소현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역 출신인 권소현은 2005년 그룹 오렌지‘ 멤버로 데뷔했다. 2009년 ’포미닛‘으로 재데뷔했으며, 2016년 활동을 종료했다.

포미닛 활동 이후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 ’블랙머니‘ ’감쪽같은 그녀‘,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미스터 기간제‘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매니지먼트 오름에는 정경호, 고규필, 연제욱, 강신철, 연송하, 이봄, 정은성, 현리원 등이 속해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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