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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미인 차예련, 셀라피 '핑크톤업앰플' CJ오쇼핑 론칭 생방송 출연

5월 23일 토요일 16시 25분 CJ오쇼핑 생방송 통해 만나볼 수 있어

입력 2020-05-23 09:00

지엠홀딩스 셀라피_차예련_5월 23일 토요일 오전 9시 예약
지엠홀딩스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가 5월 23일 토요일 16시 25분 CJ오쇼핑을 통해 신제품 ‘셀라피 핑크톤업앰플’을 첫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론칭 생방송에는 셀라피 대표 모델 배우 차예련이 직접 출연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셀라피가 새롭게 선보이는 ‘핑크톤업앰플’은 핑크빛 광채와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톤 보정 효과로 입소문을 타 공식 론칭 방송 전부터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특히 배우 차예련이 마스크 착용이 잦은 요즘 시기에 사용하기 좋은 최애템으로 꼽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명 ‘차예련 핑크앰플’로 주목받았으며, 지난 14일부터 진행된 CJmall 미리주문을 통해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셀라피 핑크톤업앰플은 독일 할로텍 사와 협력하여 셀라피만의 핑크톤업광채를 선보이며, 8중 톤업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셀라피 제품 중 가장 많은 총 22가지 인체적용 임상시험을 완료하여 독보적인 제품력을 입증했다. 아름다운 피부 광채 뿐만 아니라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더해 진정 케어, 보습케어, 주름케어, 기미케어, 탄력케어, 자외선 차단, 톤업 기능 등 한 가지 제품으로 7가지 기능을 하는 제품이다. 

또한, 2년 동안의 연구 끝에 개발한 멜라제로-CELL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속부터 근본적인 브라이트닝 케어가 가능하며,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정제수 대신 병풀추출물, 카모마일, 알로에베라잎수를 38% 함유한 셀라피만의 진정수를 베이스로 하여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핑크톤업앰플’의 메인 패키지는 론칭 방송 특전으로 핑크톤업앰플 30g 3병과 TV CF 동일 제품인 ‘셀라피 에이리페어 오일 토너 100ml’를 추가한 단독 구성으로 7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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