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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민생경제 회복 중소기업계 캠페인

대전세중충남 중소기업계, 민생경제 활력회복 운동 ‘동참’
"100년 전통 중앙시장에 버스 한 대 주차할 곳 없어"

입력 2020-05-23 08:54   수정 2020-05-23 08:54

k-biz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k-biz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캠페인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지역회장 전원식)는 지난 21일 대전 동구에 위치한 대전중앙시장을 방문해 지난 주 시작된 중소기업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캠페인’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는 ‘민생경제 CPR, 경제를 살리는 심폐소생 운동’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코로나19 이후 전통시장 활력과 함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민생경제 회복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더 절실해진 지역 복지시설 5곳에 4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물품 및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기부도 함께 진행됐다.



물품과 온누리 상품권이 제공되는 복지시설은 대전자혜원, 성심원, 월평복지관, 밝은 내일의 집, 천안복지재단 등이다.

전원식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
전원식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이 중앙시장에서 야채를 구입하고 있다.
전원식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은 “민생경제 회복 캠페인이 우리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바라며, 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대전세종충남 각계의 적극적인 동참이 뒤따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임상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장, 강원선 한국주유소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수석부회장, 장경택 대전 동구 소상공인포럼 회장,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중앙시장 상인 간담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대전시티투어와 위캔센터 견학에 전국에서 학생들이 많이 방문하는데 100년 전통의 중앙시장에 버스 한 대 주차할 공간이 없다” 며 “ 버스 주차할 공간이 절실하다”고 건의했다.

대전=모석봉 기자 mosb@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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