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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23일 화창, 내일은 전국 '비'예상

입력 2020-05-23 08:44   수정 2020-05-23 09:09

날씨 갠 서울
날씨가 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연합)

 

주말 토요일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서울·경기도·강원도는 구름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대부분 ‘좋음~보통’ 수준이다.기온은 아침 9~15도(서울 15도), 낮 18~27도(서울 24도)로 대부분 내륙은 25도 내외로 초여름더위를 보이겠다.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내일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예상 강수량 5~20mm 내외),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한다.



낮부터는 전국이 차츰 쾌청해지겠고 기온도 어제보다 더 오른다.초여름 날씨를 기록하는 만큼 일요일인 내일은 비구름이 빠르게 지나가며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린다. 한때 벼락을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된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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