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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이주영, 이번엔 투수 변신…영화 '야구소녀' 6월 18일 개봉 확정

입력 2020-05-25 18:33   수정 2020-07-09 16:23

메인 포스터01
 
배우 이주영이 고교 야구 투수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야구소녀'가오는 6월 18일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사 싸이더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 2종을 25일 공개했다.  

영화 '야구소녀'는 고교 야구팀 유일한 여자이자 시속 130km 강속구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지닌 주수인(이주영)의 프로를 향한 도전과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여성 성장 드라마.

배우 이주영은 편견에 가로막혀 제대로 된 기회조차 얻지 못하지만, 포기하지않고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천재 야구소녀 주수인 역을 맡았다.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프로선수가 되고 싶은 열망 가득한 눈빛으로 마운드 위에 서 있는야구소녀 이주영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메인 포스터02

‘던져봐, 그 벽이 깨지도록!’, ‘꿈을 향해 던지는 단 하나의 스트라이크’라는 카피는 세상의 편견에 맞서 싸우는 주수인을 도전을 암시한다.  

한편, '야구소녀'는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주연을 맡은 이주영은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독립스타상 배우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화숙 기자 hsshin08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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