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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주윤발' 왕관 내려놓은 강승윤 "분에 넘친 행복한 시간이었다"

입력 2020-05-25 11:05   수정 2020-05-25 11:05

강승윤
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보이그룹 위너의 리더 강승윤이 ‘복면가왕’ 7연승 도전을 마감한 소감을 말했다.

강승윤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발로 불러도 가왕! 가왕본색 주윤발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새로 등장한 ‘방패’가 6연승을 달리던 ‘주윤발’을 물리치고 새로운 가왕에 등극했다.



그는 “짧지 않은 시간 노래로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서 분에 넘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왕관의 무게가 무거워 힘들고 지칠 때도 있었지만, 시청자 여러분의 응원 덕에 매번 다시금 힘을 낼 수 있었다.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주윤발이 사랑받을 수 있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멋진 무대 만들어주신 복면가왕 제작진 여러분! 제 노래를 더욱 빛내주신 복면가왕 밴드 그리고 코러스 여러분! 저에게 피와 살이 되는 좋은 말씀들 해주셨던 판정단 여러분들께도 진심 가득 담아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왕관의 무게를 내려 놓은 강승윤은 “주윤발은 여기서 인사드리지만 앞으로 더 발전한 모습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는 위너의 강승윤 되겠다. 마지막으로 전혀 티내지 않고 모르는 척 절 응원해주신 우리 인서들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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