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5년 만에 국내 복귀한 강지영 "'야식남녀' 통해 성장하는 모습 기대해"

입력 2020-05-25 13:47   수정 2020-05-25 13:50

강지영
‘야식남녀’ 강지영. 사진=JTBC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5년 만에 국내 복귀 소감을 말했다.

25일 오후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생중계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강지영은 “5년 만에 한국에서 인사드리게 됐다. 저에게도 의미가 있고 ‘야식남녀’라는 작품을 만나게 돼 행운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지영은 ‘이번 드라마로 받고 싶은 칭찬이 있냐’는 질문에 “오랜만에 한국 드라마에 출연한 것이니, 보시고 ‘(강지영이) 한국어로 연기를 하는구나’ 알아주신다면 힘을 받아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극에서 ‘야식남녀’라는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어떻게 성장하는지 기대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야식남녀’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 열혈 피디 아진, 잘 나가는 천재 디자이너 태완의 ‘알고 보니 경로 이탈’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25일 오후 9시30분 첫방송.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