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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로타리클럽, 저소득가정 찾아 봉사

지구보조금 통해 주거환경개선 ‘구슬땀’

입력 2020-05-25 15:52   수정 2020-05-2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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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50지구 평택 로타리클럽(회장 이상림)이 지구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가정을 찾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사진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로타리클럽 회원들<사진=3750지구 평택 로타리클럽 제공>
국제로타리 3750지구 평택 로타리클럽(회장 이상림)이 지구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가정을 찾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이상림 회장을 비롯해 회원 2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노후 된 세면대와 창틀을 수리하고 도배 등 각종 가재도구를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상림 회장은 ”이날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조손가정으로 자식은 있으나 형편이 어려워 부모님을 돌보지 못하는 딱한 사정을 주위에서 알려와 도움을 드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것”고 밝혔다.


평택=하정호 기자 jhha99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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