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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오휘,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담은 '더 퍼스트 제너츄어 에센스' 출시

입력 2020-05-25 15:26   수정 2020-05-25 15:26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심-마이크로 에센스’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심-마이크로 에센스(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오휘는 최근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의 에센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58%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회사는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담아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심-마이크로 에센스’를 출시하고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신제품은 들어간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은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로 젠-바이오틱스™를 포뮬러를 구성하는 기술로 이 포뮬러는 조화로운 피부 환경을 찾아 최적의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라인의 핵심 성분인 시그니처 29 셀TM 성분과 피부에 유효성분을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트랜스킨 기술을 접목시켰다.



오휘 브랜드 담당자는 “새롭게 출시한 이번 에센스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만의 핵심 성분과 기술에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더했다”며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골드 패키지로 품격도 높였다”고 말했다.


노연경 기자 dusrud119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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