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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현, 건강식품 생기진단·유기농베리진 출시

입력 2020-05-25 17:15   수정 2020-05-25 17:15

20200511_생기진단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강식품기업 ‘파머스현’이 한포에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영양을 모두 담은 생기진단과 유기농베리진을 선보였다.·

생기진단은 생기 넘치는 하루 영양소를 담은 식품으로 피로 누적으로 생기를 잃은 직장인들에게 적합하다. 국내산 배, 생강, 도라지, 마늘, 강황, 박하, 작약, 황기를 원재료 그대로 한 포에 담았으며 설탕, 감미료, 정제수 일체 무첨가 제품이다. 파머스현의 독자적인 특별한 원료 배합으로 맛과 건강을 다잡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유기농 베리진은 5가지 과일을 한포에 담은 식품으로 100%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유기농 배, 유기농 딸기, 유기농 블루베리, 유기농 아로니아, 유기농 복분자가 함유됐다. 설탕, 감미료, 정제수, 농약 일체 무첨가로 온 가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며 믿을 수 있는 HACCP 인증시설에서 생산됐다.



생기진단과 유기농 베리진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휴대가 용이한 스틱형 제품이다.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섭취할 수 있으며, 개별포장으로 보관이 간편하다.

파머스현 현요셉 대표는 “생기진단과 유기농베리진은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영양섭취 방법을 제시하는 식품”이라며

“모든 제품은 원재료, 제조과정까지 까다롭게 검증했다”고 말했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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