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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래퍼 타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

입력 2020-05-25 17:45   수정 2020-05-25 17:46

타이
영국 래퍼 타이(TY). 사진=타이 홈페이지

 

영국 래퍼 타이(TY)가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최근 BB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타이는 지난 4월 초부터 코로나19 감염 의심 증상이 있어 병원에 입원했다. 그러다 이달 5월 7일 사망했고 최근 밝혀진 사인은 코로나 19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알려졌다.



이에 래퍼 게츠, 싱어송라이터 케이티 비, 배우 노엘 클라크 등 동료들이 추모의 뜻을 전했다.

한편 타이는 199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해 2004년 발표한 앨범 ‘업워즈(Upwards)’로 머큐리 음악상 후보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2018년 발매한 ‘어 워크 오브 하트(A Work of Heart)’가 유작으로 남았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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