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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상반기 신입직원 68명 공채…18%는 대전·충청·세종 지역 인재 채용

지역 채용은 지역 소재 대학 졸업자 대상

입력 2020-05-25 17:50   수정 2020-05-25 17:50

철도시설공단 사옥사진 1
한국철도시설공단(오른쪽) 사옥 전경(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상반기 신입직원 68명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철도시설공단 공채 입사지원서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6월 11일까지 철도시설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서류·필기 및 면접전형을 거쳐 8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철도시설공단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올해 신규 채용 인원의 18%를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서 채용한다. 대전과 충남·북, 세종 소재 대학 졸업자가 대상이다. 이어 2024년까지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30%로 확대한다.



또 철도시설공단은 신입직원 채용과 함께 체험형 인턴 80명도 일정을 앞당겨 상반기에 채용을 진행한다. 하반기 채용은 9월 공고해 12월 중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채용 인원은 미정이다.

한편 철도시설공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이번 채용 과정에서 수험생 간 2m 이상 거리두기,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 준수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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