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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57억원 규모 자사주 매각

입력 2020-05-25 19:04   수정 2020-05-25 19:04

현대제철은 57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현대제철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28만7595주를 1주당 1만9900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 금액은 약 57억2314만원으로 향후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에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2015년 7월 1일 현대하이스코와의 합병과정에서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해 취득한 자사주를 매각하기로 했다”며 “자본시장법에 따라 5년 이내에 처분해야해 자사주 매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효정 기자 hy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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