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포토] 조희연 '강서구 다수 학교 등교 다음 주로 연기'

입력 2020-05-26 11:35

 
PYH2020052607380001300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등교수업의 운영 방안 후속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고등학교 2학년과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생들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등교를 할 예정이었으나 등교 이틀을 앞두고 강서구 학원에서 유치원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연합)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