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지소연 뛰는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 코로나19 여파 조기 종료

입력 2020-05-26 11:30   수정 2020-05-26 13:09

지소연 조소현
지소연 조소현. 사진=연합

 

한국여자축구 간판스타 지소연(첼시)과 조소현(웨스트햄) 등이 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여자 슈퍼리그가 코로나19 여파로 조기 종료됐다.

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잉글랜드축구협회(FA) 이사회가 코로나19를 이유로 여자 슈퍼리그와 2부리그의 종료를 결정했다.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지난 3월 중단된 리그는 이후 재개를 고민했지만 차기 시즌을 준비하는 게 낫다는 여론이 형성됐다.



그러나 1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40)가 2위 첼시(승점 39)에 겨우 승점 1을 앞선 상태로 최종 우승팀과 강등팀은 결정되지 않았다. 맨시티는 16경기를 치렀고, 첼시는 1경기가 적은 15경기만 소화한 상태라 단순한 승점만 갖고 우승을 가리기는 쉽지 않다.

FA 이사회는 여러 안을 검토해 우승팀과 강등팀을 결정할 방침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