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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빠른 맨 앞자리’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 분양

서울까지 3정거장, 한걸음 가까운 서울생활권

입력 2020-05-27 08:46   수정 2020-05-27 14:06
신문게재 2020-05-28 16면

양주 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_투시도
양주 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_투시도

 

㈜양주옥정피에프브이와 디에스종합건설㈜은 수도권 2기 신도시인 양주 옥정신도시 A17-1블록에서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총 9개 동, 전용면적 72~104㎡ 804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 ▲72A타입 42가구 ▲72B타입 45가구 ▲84A타입 257가구 ▲84B타입 249가구 ▲104타입 211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주 옥정신도시는 총 면적 706만㎡ 규모로 약 4만 1천가구 규모의 주거단지와 10만여명의 계획인구로 계획된 수도권 2기 신도시다. 특히 약 2만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와 약 1조 8천억원 규모의 경제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는 양주 테크노밸리가 2022년 착공 예정으로 직주근접 배후주거지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대규모 복합센터 U-city, 옥정중앙공원, 규율공원 등 다양한 신도시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다. 이러한 양주 옥정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지역 최대규모의 신도시이자 최근 광역교통망의 빠른 확충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실제로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도 이러한 광역교통망 확충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단지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7호선 연장선(도봉산-옥정) 옥정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 7호선 연장선을 통해 3정거장이면 서울에 도달할 수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의 입지를 누릴 수 있다. 실제로 7호선을 탑승하면 강남의 중심인 강남구청역까지 약 5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탁월한 교통환경을 양주 옥정신도시 가장 앞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회암~노원역까지 이어지는 BRT 등의 개통도 예정돼 있으며,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전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뛰어난 교육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유치원, 옥정초중고, 천보초, 옥빛초, 초, 중 신설예정 등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한 도보 학세권 단지다. 안전하게 도보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단지는 아파트 분양시장의 주 수요층인 3040 학부모 수요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주거 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커뮤니티 단지광장, 힐링산책로, 시니어정원 등 단지 전체 면적의 절반을 조경면적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테마파크 수준의 조경환경을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 단지 남쪽으로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탁월한 공간설계까지 갖추고 있다. 먼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고, 대부분의 가구를 4Bay(일부세대 5Bay)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은 물론 발코니 확장을 통한 더 넓은 면적을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가변형 벽체, 펜트리, 알파룸 등 폭 넓은 공간 활용을 위한 특화 설계까지 갖추고 있어 수요자의 입맛에 맞는 평면구성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북카페,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입주민에게 편리한 생활을 제공할 계획이며,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도 갖춘다.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5월 옥정중앙공원 인근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양주=허경태 기자 hkt002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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