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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iMe KOREA에 새 둥지…"전폭적 지원할 것"

입력 2020-05-27 10:36   수정 2020-05-27 10:44

이병진
사진=iMe KOREA

 

개그맨 이병진이 iMe KOREA에 새 둥지를 텄다.

27일 iMe KOREA는 “최근 이병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iMe KOREA는 “이병진은 iMe KOREA와 함께 더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며 “앞으로 꾸준한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병진은 지난 1994년 KBS 대학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뒤 ‘개그콘서트’ ‘해피선데이’ ‘일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발휘해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는 KBS2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 캐스터를 맡고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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