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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신곡 '할무니' 발매 맞춰 1억원 상당 손소독제 기부

입력 2020-05-27 16:33   수정 2020-05-27 16:33

김호중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트바로티’ 김호중이 음원 수익 전액 기부를 약속한 가운데 전국에 있는 할머니들을 위해 1억원 가량의 손소독제를 지원한다.

27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오는 6월 공개되는 정규앨범 첫 곡 ‘할무니’ 발매에 맞춰 1억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부한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4월 ‘나보다 더 사랑해요’ 음원 수익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그는 신곡 ‘할무니’ 이름에 걸맞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할머니들에게 먼저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에 오른 김호중은 앨범 발매와 다양한 방송 출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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