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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경상북도 코로나19 의료진에 홍삼 제품 기부

입력 2020-05-28 15:34   수정 2020-05-2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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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직원들과 경상북도 관계자들이 물품 전달식 후 기념 사진에 응하고 있다. (사진=롯데제과)
롯데제과가 경상북도에 홍삼제품 약 700세트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출연한 것으로, 소비자가 기준 1억원 상당이다. 헬스원 황작 브랜드의 홍삼정과 홍삼스틱으로 구성된 기부 제품은 경상북도 내 6군데의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 관계자들에게 전달됐다.

롯데제과와 경상북도는 이달 25일 경북도청에서 기부 제품 전달식을 가졌다.



롯데제과 손정식 상무는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현장에서 고생한 의료관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코로나19 위기가 잘 극복되어 경상북도가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롯데제과 전 직원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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