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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7년째 서울 땅값 1위…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입력 2020-05-29 16:18   수정 2020-05-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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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장 비싼 땅은 중구 명동의 화장품 판매점 네이처리퍼블릭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에서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2004년부터 최고 지가를 이어온 이곳으로 지난해보다 8.74% 오른 1㎡당 1억9천900만 원으로 고시됐다. 사진은 29일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전경.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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