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편스토랑’ 진성 “림프종 혈액암 완치 없어 늘 불안”…항암 비결 담긴 750평 농장 공개

입력 2020-05-29 13:25   수정 2020-05-29 13:25

‘편스토랑’ 진성
‘편스토랑’ 진성
‘신상출시 편스토랑’ 트로트 가수 진성이 건강 비결이 담긴 750평 초대형 농장을 공개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0번째 주제 ‘면역력 밥상’ 메뉴 대결이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 깜짝 등장해 자신의 투병 경험과 항암 비법 등을 공개한 진성이 이번에는 자신의 건강 비결이 가득 담긴 750평 농장을 공개한다.



진성이 아내 이름을 따 ‘미숙이네 농원’이라 이름 지은 750평 농장에는 산마늘, 머위, 쑥갓, 적근대, 시금치, 적상추, 물미나리, 야생 두릅 등 건강에 좋은 40여 가지 작물이 자라고 있었다. 여기에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청계알을 낳는 청계 한 쌍, 넓은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다.

진성은 손수 기른 작물 하나하나를 소개하면서 작물과 함께 연상되는 트로트 곡들을 구성진 목소리로 불러 ‘움직이는 노래 자판기’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진성은 현재도 진행 중인 투병생활에 대해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는“재생된 삶을 살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3년이 흘렀다. 림프종 혈액암은 완치가 없다고 한다. 지금도 병원에 다닌다“며 ”갈 때마다 불안하고 초조하다. 병원 가기 전날에는 잠도 설친다”라고 밝혔다고.

지신의 항암 비법과 건강 음식을 소개하기 위해‘편스토랑’의 문을 두드렸다는 진성의 이야기는 오늘(2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