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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MBC 일일극 '찬란한 내 인생' 출연 확정…내달 29일 첫방송

입력 2020-05-29 16:24   수정 2020-05-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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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이영 페이스북)

배우 심이영이 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출연을 확정했다.

2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심이영은 내달 첫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주인공 박복희 역을 맡았다.

‘찬란한 내 인생’은 모든 불운을 딛고 억척스레 살다가 하루 아침에 재벌 2세가 된 한 여인과 재벌 2세에서 수직 낙하 해 평범한 삶을 살게 된 또 다른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심이영이 연기하는 박복희는 고생스러운 삶을 꿋꿋하게 살아나가는 인물이다.



심이영은 그 동안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어머님은 내 며느리’, ‘열여덟의 순간’, ‘맛 좀 보실래요’ 등 수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허풍 가득한 남편 기차반을 연기하는 배우 원기준과 어떤 부부케미를 선보일 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심이영, 진예솔, 최성재, 원기준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은 6월 29일 첫방송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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