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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7명, 총 1만1468명으로 늘어

추가 사망자 1명…지역 발생 15명, 해외 유입 12명

입력 2020-05-31 10:33   수정 2020-05-31 10:38

질병관리본부_로고

경기 부천 쿠팡 물류센터 등의 영향으로 최근 증가세였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명대로 하락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일 0시 대비 27명이 늘어나 총 1만1468명이 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닷새 만에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70명이다.



새로 격리해제 된 사람은 7명으로 모두 1만405명이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19명이 증가한 793명이다. 검사 중인 사람은 3004명이 감소한 2만3294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 유입 사례가 12명으로 경기 5명, 울산 2명, 서울·부산·대구·대전·제주에서 각 1명씩이 입국 후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 발생은 15명이다. 경기 7명, 서울 5명, 인천 3명으로 모두 수도권에서 나왔다. 신규 확진자는 최근 지난 28일 79명을 기록한 뒤 29일 58명, 30일 39명, 31일 27명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세종=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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