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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유일섬 ‘죽도’, 명품화 순조롭게 추진

년2회 정기보고회개최 등 명품화에 속도

입력 2020-05-31 11:04   수정 2020-05-31 11:04
신문게재 2020-05-31 21면

서해안 관광벨트 죽도 전경
서해안 관광벨트 홍성 죽도 전경
환황해권 중심 수부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충남 홍성군의 유일섬인 죽도가 에너지 자립 등 명품화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특히 죽도는 서해안을 대표하는 낙조가 장관으로 해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군은 지난 28일 여객운항 시작 후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죽도를 군의 관광사업 핵심소재로 ‘죽도 균형 개발을 위한 주요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죽도항 어촌뉴딜 300사업 등 행정지원과를 비롯한 7개부서가 추진 중인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죽도 균형발전과 사업부서간 협업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죽도 쓰레기 처리 방안과 탐방로 주변 급수대, 휴게공간 등 죽도 가꾸기 사업 방향과 충남의 관광자원으로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죽도 명품화에 대한 토의로 진행됐다.

아울러 군은 ‘죽도 균형개발을 위한 주요사업 보고회’를 시작으로 연 2회 정기 보고회를 통해 죽도 명품화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홍성군 ‘죽도’ 명품화 추진
홍성지역 유일서민 죽도 균형개발 주요사업 보고회
이용록 부군수는 “죽도 관광활성화를 위해 해상 낚시터 활용 방안과 죽도 음식점 위생시설 점검 등 다양한 보완책을 추진할 것과 주민과의 소통과 부서간 협업을 강조하며 죽도 개발에 더욱더 정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홍성=김창영 기자 cy122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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