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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트럼프 G7에 韓초청 “미국측과 협의해 나가야 할 부분”

입력 2020-05-31 11:56   수정 2020-05-31 13:10

Trum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는 모습. (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데 대해 청와대는 “앞으로 미국 측과 협의해 나가야 할 부분”이라고 언급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의 G7 회의 초청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인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G7 정상회의에 참석해달라는 내용의 사전 요청이 있었는가’라는 물음에는 “사전에 통보받지 않았다”고 답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G7 정상회의를 9월께로 연기하고, 이때 한국과 호주, 러시아, 인도를 초청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한장희 기자 mr.han7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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