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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바이오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식약처 긴급사용승인 획득”

입력 2020-05-31 12:22   수정 2020-07-05 15:34

웰스바이오 CI

우리들제약의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가 식약청으로부터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 이로서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해외 진출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우리들제약 관계사 웰스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careGENE™ N-CoV RT-PCR Kit’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식약처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웰스바이오의 진단키트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 기법 방식으로 코로나19를 진단, 앞서 3월 식약처로부터 해당 제품에 대한 수출허가와 유럽인증(CE)를 획득한 바 있다.

웰스바이오는 코로나19를 면역학적 방식으로 진단하는 항체 진단 키트(신속진단키트)에 대한 수출허가 및 유럽인증(CE)도 지난 5월 획득한 바 있다.



웰스바이오는 “이번 식약처 긴급사용 승인으로 코로나 19 진단키트를 공동 마케팅 제휴사인 우리들제약과 협업하여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도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식약처 긴급사용 승인으로 브랜드 신뢰도와 인지도 향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판매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웰스바이오는 공동 마케팅 제휴사인 우리들제약과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 국내 및 해외 판매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웰스바이오는 우리들제약이 2019년 7월 최대 지분을 인수한 엑세스바이오 자회사다.

송영두 기자 songzi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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