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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소집해제 후 첫 방송… “8시 출근길마다 ‘철파엠’ 들어, 출연 신기”

입력 2020-06-01 09:35   수정 2020-06-0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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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배우 장근석이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후 첫 스케줄로 아침 라디오 방송 ‘철파엠’에 출연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장근석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철파엠’ 출연 결심에 대해 “왜 ‘철파엠’을 나가고 싶어 했나 하면 (사회복무요원 당시) 아침 8시에 출근했다”며 “너무 신기하다. 출근길 아침에 운전하며 매일 들었던 라디오에 직접 나와서 신기하다”고 말했다.



보이는 라디오는 오늘 처음 봤다고 밝힌 장근석은 “아침 라디오는 텐션이 업된 게 좋더라”며 “(DJ 김영철의) 텐션이 대단하다. 음악 나갈 때 형의 모습을 봐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철파엠’ 중 ‘직장인탐구생활’을 좋아하는 코너로 꼽으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달 29일 소집해제한 장근석은 사회복무요원 생활에 대해 “학창시절 이후 처음으로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서 정해진 시간에 퇴근하고 정해진 시간에 자고 그랬다”며 “계속 앉아서 생활하다보니까 살이 붙더라.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1년 전부터 매일 매일 운동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소집해제 후 오랜만에 만나는 장근석의 첫 방송에 누리꾼들은 “반가워요”, “어서 새로운 작품해주세요”, “진짜 오랜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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