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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마크, 조지 플로이드 사건 추모…7000달러 기부

입력 2020-06-01 15:21   수정 2020-06-01 16:05

갓세븐 마크
사진=마크 인스타그램

 

보이그룹 갓세븐 멤버 마크가 미국 흑인 과잉진압 사건을 추모하며 기부했다.

대만계 미국인인 마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Stay stong, stay safe”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 따르면 마크는 조지 플로이드를 위해 추모기금 7000달러(약 858만원)를 전달했다.

앞서 미국 미네소타주에서는 지난달 25일 백인 경찰이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압박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 플로이드가 “숨을 쉴 수 없다”고 호소하는 영상이 흑인사회의 분노를 촉발했고 미국 전역에서는 플로이드 사건에 반발하는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졌다.

한편 이번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대해 마이클 조던, 레이디 가가, 비욘세, 빌리 아이리시 등 셀럽들도 SNS를 통해 흑인 인권이 보장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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