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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더워도 마스크 착용 잊지마세요"…다현, 일일 기상캐스터 깜짝 등장

입력 2020-06-02 11:12   수정 2020-06-02 11:21

다현
사진=JTBC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했다.

2일 JTBC ‘NEWS 아침&’에는 다현이 기상캐스터로 등장해 날씨를 전했다.

첫 기상캐스터 도전에 ‘떨린다’고 말한 다현은 이내 침착하게 날씨 소식을 알렸다. 그는 “서울 등 중부지방에서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다. 잊지 말고 우산 꼭 준비하셔야 한다”며 “남부지방은 완연한 여름 날씨”라며 “가벼운 옷차림으로 간편하게 출근하셔도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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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즘 날씨가 덥다. 마스크 쓰기가 점점 힘들어지는데 불편하더라도 마스크 착용 잊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성공적으로 기상캐스터 도전을 마쳤다.



다현은 날씨 리포팅을 마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늘의 날씨’를 방송으로 보고 들으면서 만약 내가 하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종종 해봤다”며 “지금까지 많은 생방송을 해봤지만 뉴스 생방송은 처음이라 굉장히 떨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1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를 내고 컴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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