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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8명 추가 확진…개척교회 관련 5명, 구팡 1명 포함

입력 2020-06-02 13:33   수정 2020-06-02 13:33

2일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로 발생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개척교회 모임과 관련된 확진자를 포함해 이날 총 8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개척교회 모임과 관련한 확진자가 5명이었으며 쿠팡 부천 물류센터와 관련한 확진자가 1명으로 파악됐다.



부평구청 공무원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인천에서는 지난달 31일 부평구 모 교회 목사인 A(57·여·인천 209번 확진자)씨가 지난달 3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그와 관련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방역 당국은 지난달 28일 A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인천시 미추홀구 한 교회 부흥회에서 집단 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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