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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반도체 제재에 中화웨이, 인재영입 박차

입력 2020-06-02 14:18   수정 2020-06-02 14:19
신문게재 2020-06-03 16면

CHINA-ECONOMY
(AFP=연합)

 

미국의 반도체 제재로 반도체 공급망에 차질이 생기게 된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爲)가 관련 분야의 인재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중국 글로벌타임스는 화웨이의 반도체 설계업체 하이실리콘이 매력적인 급여와 직위를 조건으로 걸고 인재 유치 속도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반도체산업 애널리스트 마지화는 “화웨이는 앞으로 미국으로부터 더 많은 공격에 직면할 수 있다. 이에 대비해 인재층을 넓히고 연구개발 범위를 확대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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