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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우조선해양, 카타르 LNG선 발주 예고 소식에 이틀째 강세

입력 2020-06-03 09:26   수정 2020-06-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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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캡쳐화면, 한국거래소 제공)
대우조선해양이 카타르가 한국 조선소에 100척 이상의 액화천연가스(LNG)선 발주를 예고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1150원(4.2%) 오른 2만855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조선해양의 주가는 이날 오전 장중 2만95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전날엔 14.41% 급등한 가격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하나금융투자 박무현 연구원은 “대우조선해양은 1분기 실적에서 보였던 것처럼 주력 선종의 반복건조로 영업이익률 14.2%의 매우 견조한 이익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08%, 내년에는 8.38%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박 연구원은 “여기에 대규모 LNG선 수주를 받게 되면 오는 2022년부터의 영업실적은 현재의 추정치를 웃돌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은혜 기자 chesed7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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