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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오늘(4일) 득남…"건강히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입력 2020-06-04 10:24   수정 2020-06-04 10:27

양미라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배우 양미라가 득남했다.

4일 양미라의 남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 루아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양미라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진통 1시간 만에 식은땀 한 방울도 안 흘리고 힘 두 번 주고 순풍. 엄마를 안쓰러워할 시간조차 주지도 않고 나와버렸네 우리 아들”이라며 건강하게 출산했음을 함께 전했다.



앞서 출산 전날 양미라는 “이제는 몇 번 못 찍을 것 같은 배 잡은 사진. 벌써 아쉬운 건 뭐지”라며 아기와의 만남에 대해 설렘과 기대를 표현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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